"토머스 에디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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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
'''[[w:토머스 에디슨|토머스 앨바 에디슨]]'''({{llang|en|Thomas Alva Edison}}), [[1847년]] [[2월 11일]] – [[1931년]] [[10월 18일]])은 [[미국]]의 [[발명가]] 및 [[사업가]]이다. 가장 유명한 업적으로는 전구와 사형용 전기의자를 발명했다.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을 강조한 사람이기도 하다.
 
== 출처 있음 어록==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1&page=1 디시인사이드 무신론 갤러리]</ref>
* 천재는 1 퍼센트의 영감과 99 퍼센트의 땀이다. 따라서 ‘천재’란 그의 일을 다 끝마친 한 재능있는 사람에 지나지 않는다. -- 1932년 <Harper's Monthly>에서.
*: {{llang|en|Genius is one per cent inspiration and ninety-nine per cent perspiration. Accordingly, a ‘genius’ is often merely a talented person who has done all of his or her homework.}}
* 만약 에디슨이 건초더미에서 바늘을 찾는다면, 그는 찾는 것을 발견할 때까지 일벌의 부지런함으로 건초 하나하나를 집어서 살펴볼 것이다. (중략) 나는 작은 이론과 계산이 그의 일의 90 퍼센트를 덜어 줄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를 지켜보는 것이 유감이었다. -- [[니콜라 테슬라]].
*: {{llang|en|If Edison had a needle to find in a haystack, he would proceed at once with the diligence of the bee to examine straw after straw until he found the object of his search. [...] I was a sorry witness of such doings, knowing that a little theory and calculation would have saved him ninety per cent of his labor.}}
 
==어록==
*'내 평생 인격신의 존재나 죽음 이후의 삶, 천국이나 지옥 등의 종교적 발상들에 대한 눈꼽만한 증거들도 본 적이 없다.'<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1&page=1 디시인사이드 무신론 갤러리]</ref>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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