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두 판 사이의 차이

742 바이트 추가됨 ,  9년 전
* "작가의 자존심은 죄다 쓰레기통에 던져 넣고 독자 본위로 써 달라.<ref>[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5110870350 <nowiki>[</nowiki>만물상<nowiki>]</nowiki> 신문 연재소설] 조선일보</ref>"
: ''작가 [[김동인]]이 동아일보에 ‘젊은 그들’을 쓸 때''
 
* "일종의 극적 광경이라고나 할까. 황국을 위해 전장에 나가 죽자는 생각이 모두의 얼굴에 드러났더군요.<ref name="dcmmi">[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3/2007030300046.html “화랑 사상 지금 부활해도 좋을듯…”]</ref>"
: ''도쿄에서 발행된 잡지 ‘조선화보’(1944년 1월호)에서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사회로 진행된 육당과 춘원의 대담 중에서''
 
* "보통 사람이란 자신보다 만만한 자에게는 한없이 잔인하고 비열해지는 인간이 보통 사람이다."
 
* "근년에 조선에 유행되는 가요는…'부어라 먹자 두들겨라'식이 아니면 주색의 방종한 향락을, 검열관이 허하는 한에서 고취하는가 십흔 것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05/2012020501187.html <nowiki>[</nowiki>조선일보에 비친 ‘신문화의 탄생’ <nowiki>]</nowiki> <nowiki>[</nowiki>10<nowiki>]</nowiki> 축음기와 레코드가 몰고 온 '유행가 범람시대'] 조선일보 2012.02.06</ref>"
 
* "저 ‘화랑’의 사상이란 오늘날 막 바로 부활시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f name="dcmmi"/>"
: ''도쿄에서 발행된 잡지 ‘조선화보’(1944년 1월호)에서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사회로 진행된 육당과 춘원의 대담 중에서''
 
* "이렇게 혼자 건넌방에 앉아서 당신께 편지를 쓰는 것이 나의 유일한 행복이외다. ...(중략)... 이곳은 다 잘 지내니 안심하고 즐겁게 공부하시오. (중략) 공부하는 중이니 저금 아니해도 좋소, 학비가 곧 저금이요.<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21/2011022100735.html 박완서 등 문인의 마음을 훔쳐보다] 조선일보 2011.02.2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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