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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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종의 극적 광경이라고나 할까. 황국을 위해 전장에 나가 죽자는 생각이 모두의 얼굴에 드러났더군요.<ref name="dcmmi">[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03/2007030300046.html “화랑 사상 지금 부활해도 좋을듯…”]</ref>"
: ''도쿄에서 발행된 잡지 ‘조선화보’(1944년 1월호)에서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사회로 진행된 육당과 춘원의 대담 중에서''
 
* "조국을 위해 친일했다.<ref>[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0011070491 친일과 애국 사이… 춘원의 두얼굴] 조선일보 2000.01.10</ref>"
 
* "보통 사람이란 자신보다 만만한 자에게는 한없이 잔인하고 비열해지는 인간이 보통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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