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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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결코 열정적인 자유무역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는 완전고용을 유지하기 위한 국내 정책이 없는 나라들은 수축 주도 성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고, 이는 보호주의의 반발을 불러오기 십상이라고 보았다. 그는 경제통합을 추진하는 데는 "신중한 절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로버트 스키델스키 (Robert Skidelsky), 〈한국어판 서문〉, 《존 메이너드 케인스》(고세훈 옮김), 후마니타스, 2009, p. 19
 
* 그는 기업의 경영은 불가피하게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다고 믿었다. […] 금융 불안정이 자본주의 시장 체제에 본래적으로 내재되어 있으며, 금융적 혁신 기법들 역시 새로운 규제 조치에 의해 제어되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 케인스는 천재였지만, 경제학은 잘 몰랐다.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Friedrich Hayek)
** 조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58516 "현 경제위기, '유효수요 창출'만으론 해결 안돼" ]에 인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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