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코베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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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quoted in ''Sounds'' (1990-10).
 
* 오로지 랩 음악 만이 펑크 록 이례로이래로 필수적인 음악 소개입니다소개에요.
** As quoted in ''M.E.A.T'' (1991-09).
 
* 죽기 전에 피트 타운센드가 되어 보면 좋겠어요.
** As quoted in ''BAM'' (1992-01-10).
 
* 우리 관중들 중 호모포비아, 성차별자, 인종차별자가 있으면 말소시키고 싶어요. 분명 거기 있다는 거 알고 있고 그게 무척이나 거슬리거든요.
** As quoted in ''SPIN'' (1992-01).
 
* 우리 사운드는 블랙 사바스에게 한 대 맞은 베이 시티 롤러 같아요. 그리고 누구보다도 무대에서 잘 토해내요.
** As quoted in ''Guitar World'' (1992-01).
 
* 감옥에 가게 되면, 적어도 사인 해줄 일은 없는 것을 위안으로 여길 수 있죠.
** As quoted in ''Details'' (1992-02).
 
* 고작 씬을 형성하고 쿨해 보이고 여자 얻으려는 속셈으로 밴드를 시작하다뇨, 정말 믿을 수가 없어요.
** As quoted in ''Option'' (1992-01-02).
 
* 사운드가든에 대해선 발언하지 않겠어요. 왜냐면 개인적으로 그들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펄 잼이나 앨리스 인 채인 같은 밴드에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들은 기업체의 꼭두각시임이 뻔해요. 얼터너티브가 우세하니 그쪽으로 한 번 뛰어들겠다는 거죠. 우리들은 그 장르의 일부인데 말이죠.
** As quoted in ''Flipside'' (1992-03).
 
* 여드름은 아름다운 자국이에요.
** As quoted in ''Sassy'' (1992-04).
 
* 모든 마약은 시간 낭비에요. 이 자식들은 기억을 파괴하고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게끔 하고 모든 일을 자부심과 결부시켜 버리죠. 그건 절대 좋은 일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것에] 맞서 설교하고 싶은 맘은 없어요.
** As quoted in ''Rolling Stone'' (1992-04-16).
 
* 홀치기염으로 색을 티셔츠 따위는 입지 않아요. 필 콜린스의 오줌이나 제리 가르시아의 피로 물들인 건 제외하구요.
** As quoted in ''Melody Maker'' (1992-07-18).
[[분류:미국의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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