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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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인스에 관한 어록 ==
* 작금에 많은 사람들이 '케인스의 부활'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케인스의 부활'은 케인스가 그의 책과 연설문과 실제의 실천에서 보여주었던 그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형태는 아닐 것이다. 역사가로서의 스키델스키가 쓴 케인스 전기는 이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 왜냐하면 '케인스의 경제학'이 케인스의 삶에서 보여준 구체적 형태는 케인스가 살았던 시대의 구체적 문제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케인스의 부활' 보다는 '케인스 정신의 부활'이 필요한 듯이 보인다. 서평을 맺으면서 본 서평자는 번역자가 역자서문의 제목으로 삼은 문장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다. "케인스 혁명은 일어나 본 적이 없다" ― '케인스주의 혁명'은 (실패한 혁명으로) 존재했지만 말이다.
** 박만섭,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93761 "'케인스주의 경제학'은 경제 위기 해법 아니다" ], 프레시안, 2009.03.24
 
* 그는 결코 열정적인 자유무역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는 완전고용을 유지하기 위한 국내 정책이 없는 나라들은 수축 주도 성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게 되고, 이는 보호주의의 반발을 불러오기 십상이라고 보았다. 그는 경제통합을 추진하는 데는 "신중한 절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로버트 스키델스키 (Robert Skidelsky), 〈한국어판 서문〉, 《존 메이너드 케인스》(고세훈 옮김), 후마니타스, 2009, p. 19
 
* 경제학에서 거인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고, 평범한 사람 중 조금 더 똑똑한 사람이 흐름을 주도하는 시대를 맞게 되었다. 경제학 연구의 성격이 날로 전문화되어 가다 보니 거인의 풍모를 가진 경제학자가 나오려야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렸다. 케인즈는 20세기 경제학계의 마지막 거인으로 뭇사람의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와 같이 다재다능하고 멋진 경제학자를 다시 볼 수 없을지 모른다.
** 이준구·이창용, 《경제학원론》(제4판), p. 546
 
* 작금에 많은 사람들이 '케인스의 부활'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케인스의 부활'은 케인스가 그의 책과 연설문과 실제의 실천에서 보여주었던 그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형태는 아닐 것이다. 역사가로서의 스키델스키가 쓴 케인스 전기는 이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 왜냐하면 '케인스의 경제학'이 케인스의 삶에서 보여준 구체적 형태는 케인스가 살았던 시대의 구체적 문제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현대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케인스의 부활' 보다는 '케인스 정신의 부활'이 필요한 듯이 보인다. 서평을 맺으면서 본 서평자는 번역자가 역자서문의 제목으로 삼은 문장에 동감하지 않을 수 없다. "케인스 혁명은 일어나 본 적이 없다" ― '케인스주의 혁명'은 (실패한 혁명으로) 존재했지만 말이다.
* 그는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그의 이론 역시 성 정체성에 따른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 박만섭,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93761 "'케인스주의 경제학'은 경제 위기 해법 아니다" ], 프레시안, 2009.03.24
** 니얼 퍼거슨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241826 美 하버드대교수 "케인스주의, 동성애 산물" 파문] 2013-05-05
 
* 케인스는 천재였지만, 경제학은 잘 몰랐다.
** 조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58516 "현 경제위기, '유효수요 창출'만으론 해결 안돼" ]에 인용됨.
 
* 그는 동성애자였기 때문에 그의 이론 역시 성 정체성에 따른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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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얼 퍼거슨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241826 美 하버드대교수 "케인스주의, 동성애 산물" 파문]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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