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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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세워 두거나 달아 놓거나 달고 다닐 것이 아니라 악의 세력과 싸우는 십자가를 져야 한다. 유형적 십자가를 표방하는 것은 자기는 십자가를 지지 않는 답답한 표정이다. 희생적 사랑은 세계평화를 이룩하고야 말 것이다. 너희는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 나는 그런의미에서 후손들에게 나의 몸을 바치리라..
[[분류:대한민국 사람]]
[[분류:의학자]][[분류:종교인]]
 
[[분류:대한민국한국 사람]]
== 어록 ==
2007년 발행된 장기려 평전 《장기려, 그 사람》(지강유철 지음,홍성사)에는 장기려 박사의 어원이 다음과 같이 수록되어 있다.
==주석==
[[↑]] “나를 두고 《사랑》의 주인공 안빈의 모델이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사실과 좀 어긋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춘원이 입원하고 있었을 때 ……나는 개를 대상으로 위와 알레르기에 대한 동물 실험을 하고 있었는데 《사랑》 속에 안빈이 개, 토끼, 고양이를 대상으로 해서 공포의 감정 실험으로 ‘안피노톡신 제1호’를 발견했다는 구절이 있다든가, 안빈의 인간상에서 나를 연상케 하는 점이 많다는 등의 이유로 동료들 중에는 내가 안빈의 모델이라고 하는 이도 있지만……작품 인물들도 저자가 창조해 낸 인물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장기려, 그 사람》/지강유철 지음/홍성사,2007년 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