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짓는 모습

농사에 관한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출처 없음편집

  • 종교 지도자를 성직자라고 부르지만 농사야말로 성직 중의 성직이다. -- 권정생.
  • 밭을 갈고 씨뿌리고 김매고 똥짐을 지는 농군이 바로 이 땅의 목회자다. -- 권정생.
  • 한국에선 농사꾼이야말로 영육을 함께 살리는 하느님의 일꾼일 것이다. -- 권정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