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에 관해 다음과 같은 명언이 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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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아담에게 그의 야망에 대한 대가로 이마에서 땀이 맺히도록 일을 해야하는 형벌을 내리셨다." 이 사건이 나오는 창세기 3장 17절은 대부분의 문화에서, 특히 고도의 문명을 성취한 곳에서 일에 대한 관념이 어떠한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즉 일이란 어떤 일이 있어도 피해야 하는 저주로 여겼던 것이다. (...) 그러나 성경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 노동도 즐거운 것이 될 수 있으며, 때때로 인생의 가장 즐거운 부분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

고독편집

  • 혼자 있는 시간으로부터 도피하지 않고, 그 시간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특히 젊은 시절에 더욱 중요하다.
  • 만일 혼자 있을 때 주의력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마약/오락/재미 등과 같이 정신을 둔화시키거나 주의를 돌려줄 수 있는 손쉬운 외적 해결책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 혼자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는 할 수 없는 목표들을 성취하는 기회로 여긴다면, 그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고독을 즐기게 될 것이다. 또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도 있다.

가족관계편집

  • 가족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또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다. 둘 중 어떤 가족이 될 것인가는 가족 구성원들 각자가 얼마나 많은 심리 에너지를 상호 관계에, 특히 서로의 목표에 투자하는가에 달려 있다.
  • 모든 관계들은 관심의 재정립과 목표의 재설정을 요구한다.
  • 플로우를 제공하려면 가정에는 그 존재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외적인 이유들로만은 충분치 않다. "다른 사람들도 다 결혼을 하고 사니까", "아이를 갖는 것이 당연하니까" 또는 "혼자 살 때의 경비로도 두 사람이 살 수 있으니까" 등의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부모와 자녀들이 심리 에너지를 공통적 과업에 집중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긍정적 목표들이 있어야 한다.

출처 없음편집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온 정신을 집중하라. 빛은 한 초점에 모아질 때에만 꽃을 내는 법이다'
  • 앤드류 카네기, '어떤 일에 완전히 몰입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어떤 일이 주어져도 몰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