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이 국민, 민중에게 있고 민중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며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나 지향하는 사상

민주주의(民主主義)는 의사 결정시 시민권을 가진 모두 또는 대다수에게 열려 있는 선거 또는 국민 정책투표 등의 방법을 통하여 전체적인 구성원의 의사를 반영, 실현시키는 사상 및 정치 사회체제이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말편집

  •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 묘소의 비석에 새겨진 글 [1]
  • 민주주의란 나무는 피를 마시며 자란다.
- 월간 <사상계>, 1960년 5월호
  • The tree of liberty(democracy) must be refreshed from time to time with the blood of patriots and tyrants.
한국어: 자유(민주주의)의 나무는 반드시 애국자와 폭군의 피로 시간이 지나며 새로워진다.
- 토머스 제퍼슨
  • 민주주의를 도입한 러시아가 문맹률 1%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정하고 비참할 정도로 가난하며 폭력 사태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엤 소련 정권으로부터 그 두 가지 요소 중 어느 것도 물려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은 권위주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국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미국인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겠지만 러시아가 실패해 온 이유의 적어도 일부분은 민주주의 도입에 있고 중국이 성공해 온 이유의 적어도 일부분은 민주주의 거부에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 내 주장의 요점이다.
- 로버트 카플란,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 민주주의가 늘 사회를 보다 문명화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는 사회의 건강 상태를 무자비할 정도로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특성을 가진 제도일 뿐이다.
- 로버트 카플란,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 민주주의는 좋다. 다른 제도가 더 나쁘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 자와할랄 네루
  • 1948년 건국 이래 대한민국 정체성의 핵심이면서 국가로서의 지배이념인 '자유민주주의' 개념을 흔들어온 좌파 학자들이 심지어 제헌헌법의 성격에 대해 '사회민주주의에 가깝다'는 강변까지 하고 있다. 황당한 궤변이다.
- <문화일보> 사설, 2011년 10월 28일, 대한민국 制憲헌법이 사회민주주의라는 궤변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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