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한국의 작가, 소설가 (1926–2008)

박경리(朴景利, 1926년 12월 2일 ~ 2008년 5월 5일)는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박경리

일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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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높은 문화가 들어온다면 우리는 그것을 막을 이유가 없다. 문화는 인류의 공유물이니까. 그러나 지금 일본에서 들어오는 것이 문화인가, 우리 본래의 인성과 생명을 바탕으로한 유산을 깡그리 버리고 기능적 통제의 산물이거나 아니면 쾌락적 부패의 인자를 가득 실은 것에 문화라는 상표를 붙인것, 과연 그것은 문화인가 하고 말했습니다.”[1]
  • 그동안의 일본의 행적에 비하여 단순하고 소심하며 범죄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민족이든간에 일본과 같은 상황이면 그렇게 될수 밖에 없을것이다.[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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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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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경리 (2007년 5월 25일). 《가설을 위한 망상》. 나남.
  2. 박경리. 《생명을 위한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