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에프스가 촬영한, 세계 최초의 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 촬영에 8시간이 걸렸다.

사진(寫真 또는 光畵, Photograph)은 그리스어의 'photos'(빛)와 'graphien'(그리다)에서 유래한 말로, 물체에서 반사된 빛과 같은 전자기적 발광을 감광성 기록재료 위에 기록하여 얻은 빛 그림, 즉 광화상을 말한다. 1839년 존 F.W. 허셜 경이 처음 사용하였다.

사진에 관한 인용편집

  • 사진기가 발명된 지 100여 년동안 (...) 필름에 기록된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현상이라는 단계를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 가장 불편했던 분야는 실시간으로 생생한 영상을 미디어에 알려야하는 방송 및 언론 분야였을 것이다. 실제로 촬영한 필름을 비행기로 공수하고 이를 받아 현상 인화하여 사진을 사용했었다. 이렇듯 통신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기술개발의 압력이 코닥 사로부터 디지털 사진기의 개발을 달성하게 하였다. (...) 최초로 개발된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 대신 CCD 영상 어레이를 사용하여 촬영하였다. 무게 8 파운드(약 3.6kg), 영상크기 0.01 mega에 불과하였으나 촬영된 영상은 파일로 전송되어 인쇄하기에 이른다. 올림픽의 영상이 거의 실시간으로 신문에 실리게 된 것이다.[1]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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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승희, <<사진측량 및 원격탐측개론>>, 19-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