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인용문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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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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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는 민중의 아편이다.
    원문: 종교는 억압받는 피조물들의 한숨이요, 심장없는 세상의 심장이며, 영혼없는 상태의 영혼이다. 이는 인민의 아편이다.
    카를 마르크스의 의도는 잘못된 인용문보다 더 약한 의미이다.
  • 브루투스, 너마저?
    라틴어: Et tu, Brute?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있는 문장은 “Et tu, Brute?”이다. 그는 로마인이 그리스어로 했던 말을, 영어 연극상에서 라틴어로 넣었다.
    내 아이여, 너마저?
    라틴어: Kai su, teknon? (수에토니우스에 의함)
    그러나 카이사르가 진짜로 이 말을 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 나 타잔, 너 제인.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원작 소설과 타잔 영화 중에서 이 대사가 나오는 것은 하나도 없다.
    타잔을 연기하는 배우가 인터뷰에서 그의 대화 방식이 그만큼 복잡해졌다면서 언급한 말이다.
  •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승복은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말했다.
    박정희를 비롯한 역대 정부는 이 말을 반공 교육에 이용했다. 오랜 재판 공방에도 불구하고 사건 당일 이 말이 보도된 과정은 여전히 논란이 있다. (참고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7)
  • 셰익스피어를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
    토마스 칼라일영웅숭배론에 나오는 구절로, 원문은 “(영국은) 인도를 언젠가 잃게 될 것이나 셰익스피어는 사라지지 않는다.”이다. 문학의 영원성을 강조한 표현이다.

출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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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한명의 죽음비극이지만, 백만명의 죽음은 통계다.
  • "모든 인류 죄악의 총합은 전쟁이다. (전쟁이자 인류 스스로 파멸의 길을 걷는 행위) - J. 그라이트"
    • "J. 그라이트" 라는 사람의 원어 이름을 찾을 수 없으며, 전쟁을 다루는 한국어권 웹사이트 이외에서는 찾을 수 없다. 해당 인용도 한국어 웹사이트에서만 발견되는 문구이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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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lph Keyes: "Nice guys finish seventh - False phrases, spurious sayings and familiar misquotations", HarperCollins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