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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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 김성균, 〈괜찮아요〉
 
*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br/>겨울바람 때문에 꽁 꽁 꽁
** 백순진, 〈겨울 바람〉
 
* 스물 세 햇동안 나를 키운 건 팔할(八割)이 바람이다.
** 서정주, 〈자화상(自畫像)〉
 
[[File:Etude 25 11b.png]]
:* 프레데리크 쇼팽, Op.25, No.11
 
* [[꽃]]이 지기로소니<br/> 바람을 탓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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