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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ng|zh|凡是愚弱的國民,即使體格如何健全,如何茁壯,也只能做毫無意義的示眾的材料和看客,病死多少是不必以為不幸的}}
:: ''Call to Arms (1922년)''
=== 《무덤》 ===
* 내 가증스러움은 종종 스스로도 느끼고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술을 끊고 어간유를 먹는 것은 내 성명을 연장하기 위한 것이지만, 도리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것일 뿐 아니라 대부분은 바로 나의 적―그들에게 좀 점잖게 말한다 해도 적일 뿐이다―을 위해 그들의 좋은 세상에다 얼마간 결함을 남겨 주려는 것이다. 군자의 무리들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왜 사람을 죽이고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군벌을 욕하지 않느냐? 이 역시 비겁한 짓이다!" 그러나 나는 유인하여 죽이려는 이러한 수법에 넘어가고 싶지 않다. 목피도인이 "몇 년 동안 집안의 부드러운 칼로 목을 베니 죽음을 느끼지 못했다"라고 잘 말했듯이, 나는 오로지, 자칭 '총이 없는 계급'이라고 하지만 실은 부드러운 칼을 들고 있는 요괴들을 질책하려 한다.
** 〈제기〉(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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