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

인도의 독립운동가 겸 법률가, 정치인 (1869–1948)
(간디에서 넘어옴)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힌디어: मोहनदास करमचन्द गांधी, 구자라트어: મોહનદાસ કરમચંદ ગાંધી, 1869년 10월 2일 - 1948년 1월 30일) 또는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는 인도의 정신적·정치적 지도자로,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운동을 이끌었다. 인도의 화폐인 루피의 초상화에서도 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출처 있음

편집
  • 비폭력은 약한 것이 아니라 강한 무기이다.[1]
  • 약한 자는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용서는 강함의 상징이다.[1]
  •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2]
  • 폭력이 짐승의 법칙인 것 같이 비폭력은 인간의 법칙이다.[2]
  •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자국의 나쁜 정부보다 다른 나라의 좋은 정부를 원하지 않는다..[2]
  • 어떤 사람이든 추위, 더위, 배고픔, 목마름을 이기지 못하고, 불쾌한 일을 참고 견디는 힘이 없다면, 그는 결코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 그런 사람은 결코 빛나는 명성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인내는 정신의 숨겨진 보배이다.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2]
  • 일을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소질과 사회의 수요를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한다.[2]
  • 비폭력은 내 신앙의 제 1조이며, 내 강령의 마지막 조항이다..[2]
  • 빈자(貧者)에게 있어서 경제는 영적인 것이다.[2]
  • 당신이 하는 거의 모든 일이 별로 의미 없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런 일들을 한다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2]
  • 하나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2]
  • 이 세상에는 일곱가지 죄가 있다. 노력이 빠진 부, 양심이 빠진 쾌락, 성품이 빠진 지식, 도덕이 빠진 상업, 인간이 빠진 과학, 희생이 빠진 예배, 원리가 빠진 정치가 바로 그것이다. 당신은 어떤 죄를 짓고 있는가.[2]
  •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는 스스로 이루어야 한다.[3]
  • 나는 힌두교도며, 이슬람교도며, 유대교도며, 기독교도며, 불교도다![4]

출처가 없는 것

편집
  • 기도하는 것은,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
  •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 나는 인도의 한 시민으로서, 또한 양심을 존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나라를 위해 정의를 행하고자 한다. 이 신념 때문에 처벌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중죄인이 될 명예를 얻고자 할뿐이다.
  • 나에게 가장 고귀한 사랑의 믿음을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죽음으로써 산다는 믿음, 짐으로써 이긴다는 믿음, 연약해 보이는 아름다움 속에 강한 힘이 감추어져 있다는 믿음, 해를 입고도 원수 갚기를 싫어하여 겪는 고통의 존엄한 가치에 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 나에게 있어서 애국심은 인류에와 동일하다. 나는 인간이요, 인간이기 때문에 애국자이다.
  • 내가 이 세상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속에 있는 양심이다.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의 속박은 사라진다. 그는 자신을 해방시키며 다른 노예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유와 속박은 정신적 상태이다.
  • 도의(道義)란 전쟁에서는 금지물이다.
  • 최고의 노력은 최고의 승리이다.
  • 만약 한 사람의 인간이 최고의 사랑을 성취한다면, 그것은 수백만의 사람들의 미움을 해소시키는데 충분하다.
  •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 일할 때나, 식사할 때나, 마실 때나, 놀 때나, 눈을 떴을 때나,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 모든 사람의 눈으로부터 온갖 눈물을 닦아내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 무살생·비폭력(Ahimsa)은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 그것은 최상의 법칙이다. 이것만이 인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비폭력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신을 믿는 사람이다.
  • 문명이란 궁핍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핍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오직 문명만이 참 행복과 만족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또 그것은 봉사를 위한 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 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 보리가 싹을 틔우기 위해서 씨는 죽어야 한다.
  • 부당한 법률은 그 자체가 일종의 폭력이다. 그 법률 위반에 대한 체포는 더한 폭력이다.
  • 비폭력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자기 정화이다.
  • 비폭력은 악을 행하는 인간의 의지에 얌전하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고, 폭력자의 의지에 대해서 온 영혼을 던지는 것이다.
  • 삶은 죽음에서 생긴다. 보리가 싹트기 위해서는 씨앗이 죽지 않으면 안 된다.
  • 시민의 불복종은 시민의 타고난 권리이다.
  • 신(神)은 만인을 결합시키는 밧줄이다. 설사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 사이라 할지라도 이 밧줄을 끊는 것은 신 그 자체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일이다.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라도 인간성은 있다.
  • 신은 1900년 전에만 십자가를 졌던 것이 아니고, 오늘도 지고 있고 또 날마다 죽으면서 소생(부활)한다. 2천년 전에 죽은 역사상의 신에게만 의지해야 한다면 그것은 덧없는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상의 신을 말하기보다는 오늘 살아 있는 인간을 통해서 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 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大洋)에 있는 물방울이다.
  • 여성의 직관은 때때로 남성의 오만한 지식에서 오는 자부심을 능가한다.
  • 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는 피지배 지역에서 모국어를 빼앗는 일이다.
  • 우리들은 정신의 창문을 모든 방면에서 열어놓지 않으면 안 되는데, 거기에서 날려가서는 안 된다.
  •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누구나 각각 신성한 불멸(不滅)의 힘을 갖고 있다.
  • 전쟁은 절대악이다. 그러나 그것은 확실히 한 가지 좋은 일을 한다. 그것은 공포를 몰아내고 표면상 용기를 자져다 준다.
  • 조국을 위해,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만이 나의 희망이요, 나의 목표이다.
  • 진리가 나를 인도해 주는데 무엇이 두려우랴.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 진리의 신에 대한 충성은 다른 모든 충성을 능가한다.
  •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 추위를 피하거나 더위를 피하는 사람들은 차츰 춥고 더운 것에 대한 저항을 잃게 되고, 그만큼 약한 사람이 된다.
  • 틈만 나면 이런 기도를 하자. “나에게 사랑할 수 있는 최상의 용기를 주소서. 이것이 나의 기도이옵니다. 말할 수 있는 용기,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당신의 뜻을 따라 고난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 일체의 모든 것을 버리고 홀로 남을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홀로 서서 세파를 헤쳐 나가는 용기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한 나라의 위대함은 짐승을 다루는 방법으로 판단할 수 있다.
  • 훌륭하게 이행된 의무로부터 나오지 않은 권리는 가질 가치가 없다.
  • 가난은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영어: Poverty is the worst kind of violence.
  • 국민을 비굴하게 만드는 정치가 가장 나쁜 정치이다.

각주

편집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1. 1.0 1.1 http://www.gandhiserve.org/cwmg/VOL051.PDF 385쪽
  2.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http://maximlee.ivyro.net/zbxe/1740
  3. 팀 페리스, 《마흔이 되기 전에》
  4.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7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