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어록편집

  • 긴 밤 지새우고 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 김민기, 〈아침 이슬〉